고등학교 학생들을 보니까 동아리를 만들면서 프로젝트 수업을 많이 진행하더군요
특히 이공계 학생들은 냉장고도 만들고 청소 자동차에 여러가지 과학 개념을 접목해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더군요.
참고 할 만한 하나의 예가 있어서요
자동차에 CCTV를 달고 움직여보는 프로젝트입니다.
3D프린팅으로 외형을 만들고 거기에 ESP32 Camera 모듈을 달아서
스마트폰으로 동작시켜서 wifi로 잡은 영상을 조정하면서 보도록 하려고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이걸 하려면 3D모델링, 아두이노를 다루기 위한 C코드, 스마트폰으로 조정을 위한 앱프로그래밍 등과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신의 생각 속에서 그림을 그릴줄 아는게 필요하게 되더군요
인공지능(AI)가 있어서 많이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
밖으로 끄집어 내고
표현하는 방법과
맞는지 틀린지에 대한 판단은
자신이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뭐뭐라면 만약에 뭐뭐라면 부터 시작하는 선택의 순간
선택의 순간을 AI에게 맡기도록 키우는게 좋을까요?
자신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까요?
팅커캐드로 3D 모델링
실제 출력이 가능하게 수정 작업
실제 3D 모델링을 해봐야 출력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알게 됩니다.
3D프린팅하기 좋게 분리해서 배치함
3D 프린터기로 출력하려면 통으로 하는 것보다는 조립식으로 만드는게 좋답니다.
실제 3D 프린팅 출력 중 ...
출력시간은 오래 걸려요. 총 6~7시간 정도! 좋은 프린터기가 있었으면 조금은 빠를텐데요 ^^
3D모델링 지지대 제거하기
보통 3D 프린터기는 지지재가 많이 생겨요. 액상 3D 프린터도 있던데 보통 집에서는 어렵죠
실제 완성된 모습 1
앱인벤터라는 블록 프로그래밍 도구로 만든 조정기 앱으로 동작시킵니다. 이걸 만들면서 무게 중심이라든가, 바퀴의 마찰을 어떻게 해야 잘 굴러가는지를 고민해 봅니다. 바퀴에 납짝한 고무줄 씌워서 타이어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실제 완성된 모습 2
앞에 ESP32 Camera를 달아서 움직일 때 앞의 모습을 보고 움직여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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