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로 만든 ‘라즈베리파이 노트북’
파이탑(Pi-Top)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3D프린터로 인쇄한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256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당초 목표금액인 8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자금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파이 탑은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를 탑재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삼는다. 가장 큰 특징은 인쇄회로기판 PCB와 3D프린터를 결합했다는 것. 가로세로 5인치 크기에 자신만의 케이스를 맞춤형으로 3D프린팅할 수 있다.